📍 어플 만드는 법과 함께 알아야 할 앱 보안 기초 지식
앱 개발에서 가장 많이 간과되는 부분이 바로 보안입니다.
기능이 잘 돌아가더라도 보안이 허술하면 고객의 정보 유출, 해킹, 데이터 손실 등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이 글에서는 앱을 만들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로그인·토큰·DB·API 보안의 기초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.
기능에만 집중하면 놓치게 되는 이것
앱을 만들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‘기능 구현’에만 집중합니다.
"화면이 잘 뜨는지", "버튼이 눌리는지", "데이터가 잘 저장되는지" 등
눈에 보이는 동작에만 신경 쓰다 보니, 보이지 않는 곳의 중요성을 간과하곤 합니다.
바로 앱 보안입니다.
많은 초보 개발자와 예비 창업자가 보안을 간과한 채 개발을 시작합니다.
그 결과 다음과 같은 치명적인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.

- • 사용자 정보 노출
- 개인정보가 그대로 유출되어 법적 문제와 막대한 신뢰 손실을 초래합니다.
- • 비정상적인 DB 조작
- 해킹으로 인해 데이터베이스가 파괴되거나 조작되어 서비스가 마비될 수 있습니다.
- • API 무단 사용
- 경쟁사나 악의적인 사용자가 API를 마음대로 사용해 서버 자원을 낭비하거나 데이터를 탈취할 수 있습니다.
- • 앱 해킹 및 신뢰 상실
- 앱이 해킹되어 서비스가 중단되거나, 고객의 신뢰를 잃고 사업이 실패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.
앱 보안은 선택이 아니라, 서비스를 지속하기 위한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.
지금부터 아주 기초적인 수준에서 꼭 알아야 할 4가지 보안 항목을 쉽고 중요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.
보안을 무시한 개발은 '구멍 난 배'와 같습니다
혹시 보안은 전문가나 개발자만의 영역이라고 생각하시나요?
그렇지 않습니다.
기획자, 창업자, 디자이너 등 어플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는 누구라도 반드시 보안의 기초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.
- • 초기 설계의 중요성
- 앱의 구조를 처음부터 안전하게 설계하지 않으면, 나중에 보안을 추가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비효율적입니다.
- 마치 뼈대를 잘못 세운 건물을 보수하는 것과 같습니다.
- • 유지보수와 비용 절감
- 보안 기능을 처음부터 포함하여 설계하면, 장기적인 유지보수와 비용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.
- 사후 약방문식의 대응은 더 큰 비용과 시간을 요구합니다.
- • 사용자 정보 보호의 의무
- 앱은 실제 사용자들의 개인정보, 접속 기록, 위치 정보 등 민감한 데이터를 다룹니다.
- 따라서 보안은 법적 의무이자, 사용자와의 신뢰를 지키는 약속입니다.
즉, “개발이 끝난 다음에 보안을 추가해야지”가 아니라, 처음 설계 단계부터 보안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.

어플을 만들 때 반드시 챙겨야 할 보안 포인트 4가지
이제부터 실제 앱을 만들 때 최소한으로 반드시 고려해야 할 4가지 핵심 보안 지식을 소개합니다.
1. 로그인 시스템: 단순 ID/PW는 위험합니다
많은 앱이 가장 기본적인 사용자 인증 방식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합니다.
하지만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그대로(평문)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.

- • 비밀번호 암호화
- 비밀번호는 반드시 ‘단방향 암호화’를 거쳐 저장해야 합니다. 해시(Hash) 함수를 사용해 원본을 복구할 수 없는 형태로 변환해야 해킹 공격으로부터 안전합니다.
- • 인증 방식
- 단순 세션(Session) 방식보다는 JWT(Json Web Token) 또는 OAuth 2.0 같은 현대적인 인증 구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• 이중 방어
- 비밀번호를 여러 번 잘못 입력하면 로그인을 잠그거나, 이메일/SMS 인증을 추가하는 등의 이중 방어 체계를 구축하면 보안을 한층 강화할 수 있습니다.
- Tip: Firebase Auth, Supabase Auth, Cognito 같은 전문 인증 솔루션을 활용하면 복잡한 보안 기능을 쉽게 구현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.
2. 토큰(Token): 사용자 인증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열쇠

로그인 성공 후, 서버는 사용자에게 '토큰'을 발급합니다.
이 토큰은 사용자가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고, 서버에 요청을 보낼 때 신원을 증명하는 '열쇠'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.
• 토큰의 역할
토큰(주로 Access Token)을 통해 사용자의 권한을 유지하며, 매번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도록 합니다.
• 토큰 만료 시간
토큰은 반드시 만료 시간을 설정해야 합니다. 토큰이 탈취되더라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효력을 잃게 만들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• Refresh Token
민감한 정보가 담긴 Refresh Token은 클라이언트(앱)에 직접 저장하지 않고, 서버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Tip: 토큰은 항상 HTTPS 환경에서만 전달해야 합니다. HTTP는 암호화되지 않은 통신으로, 토큰이 노출될 위험이 큽니다.
3. DB 암호화: 저장된 정보도 보호받아야 합니다
아무리 튼튼한 방화벽을 쳐도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취약하면 무용지물입니다.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정보 자체도 보호받아야 합니다.
- • 개인정보 암호화
- 이름, 이메일, 전화번호,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반드시 암호화 또는 마스킹 처리하여 저장해야 합니다.
- • 접근 제어
- 데이터베이스 접속 시 필요한 비밀번호를 복잡하게 설정하고, 허용된 IP 주소만 접근할 수 있도록 방화벽 설정을 강화해야 합니다.
- • 접근 로그 관리
- 누가, 언제, 어떤 데이터를 조회하거나 수정했는지 접근 로그를 남기는 것은 필수입니다. 문제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
- Tip: 민감한 필드만 선택적으로 암호화하는 방식을 사용해 성능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4. API 보안: 데이터 도둑을 막는 가장 기본적인 장치

앱은 서버의 API(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)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.
만약 이 API가 무방비 상태라면, 누구나 접근하여 데이터를 탈취하거나 조작할 수 있습니다.
- • API 인증
- API 호출 시 반드시 헤더(Header)에 토큰 같은 인증 정보를 포함하도록 강제해야 합니다.
- • CORS 설정
- 허용된 도메인(앱, 웹)에서만 API를 호출할 수 있도록 CORS(Cross-Origin Resource Sharing)를 설정해야 합니다.
- • 요청 횟수 제한
- DDos 공격처럼 비정상적으로 많은 요청이 들어올 경우를 대비해 Rate Limiting을 적용하여 일정 시간 내 API 호출 횟수를 제한해야 합니다.
- Tip: 개발 단계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API 문서(Swagger)는 운영 환경에서는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접근 범위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.
넥사코드는 ‘보안까지 고려된 앱’을 설계합니다
앱은 기능이 전부가 아닙니다. 보안이 탄탄해야 사용자 신뢰를 얻고, 그 신뢰를 바탕으로 오랫동안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.
넥사코드는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 앱을 설계하고 개발합니다.
- ✔︎ 처음부터 보안 설계를 포함합니다: 초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로그인/회원 구조, 데이터 암호화 등 핵심 보안 요소를 설계서에 명시합니다.
- ✔︎ 전문적인 기술 적용: DB 및 API 보안은 기본이며, 외부 솔루션 연동 시 보안 인증 구조까지 함께 검토하고 적용합니다.
- ✔︎법적 요구 사항 준수: GDPR, 개인정보보호법 등 법적 규제와 요구 사항까지 함께 분석하고 대응하여 안전한 서비스를 만듭니다.
“잘 작동하는 앱”이 아닌, “오래 쓰이는 안전한 앱”을 만들고 싶으시다면,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넥사코드와 함께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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